박신양 오니 3만명 몰렸었는데 이번에도?…작가로서 직접 나선 수도권 최대 미술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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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도시 인천이 미술 축제로 들썩인다.
가을 바람 느끼며 전시 한 번 보고 싶다면 인천아트쇼로 가보자.
올해 인천아트쇼에서 눈길을 끄는 건 배우에서 화가로 변신한 박신양 작가가 초대 작가로 참여한다는 점이다.
박신양 작가는 "인천아트쇼에서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계속 작업을 이어가고 있고 더 많은 분들이 작품을 영화나 드라마를 보듯 편하게 전시를 바라볼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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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출신 작가 박신양, 인천아트쇼 초대작가
해외 10개국 갤러리 참여…6000점 규모 전시
데이비드 호크니·쿠사마 야요이 등 작품 소개

인천아트쇼조직위원회가 오는 23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인천아트쇼 2025’를 연다. 올해로 5회째는 맞는 인천아트쇼는 수도권에서 가장 큰 규모로 열리는 미술 행사로 알려져있다.



박신양 작가는 “인천아트쇼에서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계속 작업을 이어가고 있고 더 많은 분들이 작품을 영화나 드라마를 보듯 편하게 전시를 바라볼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박신양 작가의 작품 20여 점이 전시장에 놓였다. 요즘 그의 작업은 구상에서 추상으로 자연스럽게 확장하고 있다.

그는 한국조폐공사와 예술품 브랜드 보호 조약을 최초로 체결해 모든 판화에 조폐공사의 워터마크 기술을 적용했다. 예술품 거래의 투명성을 높이고 위조 가능성을 줄이기 위한 시도다. 인천아트쇼에서 조폐공사의 기술을 적용한 판화를 국내 최초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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