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2조설’ 서장훈, 본인도 어마어마한 재력 인정..김희철 “아내만 없어”(아는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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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서장훈이 자신의 재력을 인정했다.
전태풍은 '서장훈의 농구 실력과 재력' 중 무엇을 택하겠냐는 질문에 거침없이 "재력이지. 농구 필요 없다. 친구도 필요 없다"라고 시원하게 답했다.
이를 듣고 있던 서장훈은 "나도 재력. 나한테 물어봐도"라고 말하며 자신의 재력을 직접 인증해 눈길을 끌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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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서장훈이 자신의 재력을 인정했다.
2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전 농구선수 전태풍, 배우 박은석, 가수 손태진, 정진운이 출연했다.
전태풍은 ‘서장훈의 농구 실력과 재력’ 중 무엇을 택하겠냐는 질문에 거침없이 “재력이지. 농구 필요 없다. 친구도 필요 없다”라고 시원하게 답했다. 이어 “그 정도 돈 있으면 (아무것도 안 해도 된다)”리고 덧붙였다.
이를 듣고 있던 서장훈은 “나도 재력. 나한테 물어봐도”라고 말하며 자신의 재력을 직접 인증해 눈길을 끌기도.
김희철은 “형은 다 있는데 아내가 없다”라고 농담을 건넸고, 이수근은 “아예 없었던 건 아니다”라고 공격해 서장훈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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