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위 대구 vs 11위 제주, 내일 운명의 한판
권기준 2025. 11. 22. 22:05
[KBS 대구]프로축구 대구FC가 내일(23일) 제주 SK와 '2부 리그 직행'을 피할 운명의 한판 원정 대결을 벌입니다.
대구는 내일 패하면 10년 만에 2부 강등이 확정됩니다.
반면 대구가 이기면 제주와 승점이 같아지고 다득점에서 앞서 11위로 올라섭니다.
두 경기씩 남은 현재 제주는 승점 35로 12개 팀 중 11위, 대구는 승점 32로 최하위로, 두 팀은 올 시즌 1승 1무 1패를 기록 중입니다.
권기준 기자 (newsma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프리카 첫 G20 회의…이 대통령 “모두가 기회 누리는 포용성장”
- ‘여객선 좌초’ 항해사 “승객께 죄송”…해경 수사 속도
- 국힘, 장외 여론전 시작 “이재명 정권 끝내야”…민주당 “아직도 윤 어게인”
- 14번 거절 ‘응급실 뺑뺑이’ 사망…“‘허락받고 이송’ 개선해야”
- 한해 400잔 마시는 ‘커피대국’…“특별한 커피를 찾아라”
- 저소득층 학생 비만율 심화…정부대책은 걸음마 [건강하십니까]
- 두바이 에어쇼 인도 전투기 곡예비행 추락…충격 속 비행 관람
- 진주 다가구주택 불…2명 사망, 1명 부상
- 트럼프, “공산주의자” 비난했던 맘다니 만나선 “지원할 것”
- 미국 “합의 시한은 27일”…젤렌스키 “어려운 선택에 직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