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부상으로 급히 병원行 “살점 날아가, 계속 지혈 중”

이하나 2025. 11. 22.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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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연이 부상 소식을 전했다.

채연은 11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맙소사. 살점 날아감. 병우너 가서 급 지혈은 했는데 계속 지혈 중. 언제 멈춰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한편 채연은 1978년생으로 2003년 8월 정식 데뷔했다.

최근 자신의 공식 채널 '2005채연'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도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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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채연이 부상 소식을 전했다.

채연은 11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맙소사. 살점 날아감. 병우너 가서 급 지혈은 했는데 계속 지혈 중. 언제 멈춰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채연의 약지와 새끼손가락이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은 모습이 담겼다. 쉽게 지혈이 되지 않을 정도로 상처가 깊었던 것으로 보인다.

한편 채연은 1978년생으로 2003년 8월 정식 데뷔했다. 최근 자신의 공식 채널 ‘2005채연’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도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났다.

지난해 9월에는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자신의 명의로 된 자양동 6층 건물을 소개했다. 20억 원에 매입한 건물이 2배 정도 올랐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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