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다이어트 대성공..종잇장 몸에 강호동도 깜짝 “두 자릿수로 내려와”(아는형님)

임혜영 2025. 11. 2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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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날 강호동은 신동의 몸이 급 날씬해졌다고 칭찬했다.

강호동은 "지금 99.9kg이냐"라고 말했고, 신동은 "정확히 97.8kg이다"라고 답했다.

강호동은 "신동, 종잇장 몸매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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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신동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2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전 농구선수 전태풍, 배우 박은석, 가수 손태진, 정진운이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은 신동의 몸이 급 날씬해졌다고 칭찬했다. 강호동은 ‘아형’ 촬영 시, 자신의 앞자리에 거구였던 신동이 앉기 때문에 한 번씩 답답함을 느껴왔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현재는 한껏 날씬해진 신동 덕분에 답답하지 않다고 밝혔다. 이에 신동은 “칭찬해달라. 몸무게 두 자릿수로 내려왔다”라고 말했다.

강호동은 “지금 99.9kg이냐”라고 말했고, 신동은 “정확히 97.8kg이다”라고 답했다. 강호동은 “신동, 종잇장 몸매다”라고 덧붙였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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