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44세 생일 근황, 지인들이 꺼낸 사진…말이 안되는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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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44번째 생일을 맞아 지인들의 사랑 가득한 축하 메시지로 하루 종일 따뜻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22일 송혜교는 지인들이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올린 게시물을 연달아 리포스트하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 다른 지인은 식당에서 깔끔하게 차려입은 송혜교의 모습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이 사진들에 직접 태그를 달며 "고마워"라는 메시지를 남기는 등 소소한 소통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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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배우 송혜교가 44번째 생일을 맞아 지인들의 사랑 가득한 축하 메시지로 하루 종일 따뜻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22일 송혜교는 지인들이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올린 게시물을 연달아 리포스트하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평소보다 더 내추럴한 모습으로, 소박한 일상 속에서도 여전히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건 반려견과의 투샷. 후드티를 깊게 눌러쓴 편안한 차림에 강아지를 꼭 끌어안은 사진은 한껏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HAPPY B-DAY’ 스티커와 왕관 장식이 더해져 지인들의 애정이 그대로 느껴졌다.

또 다른 지인은 식당에서 깔끔하게 차려입은 송혜교의 모습을 공개했다. 테이블에 가볍게 두 손을 모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사진은 우아한 분위기를 풍겼고, 다른 게시물에서는 민소매 톱을 입고 편안하게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송혜교는 이 사진들에 직접 태그를 달며 “고마워”라는 메시지를 남기는 등 소소한 소통을 이어갔다.
지인들이 준비한 풍성한 골드&화이트 생일 데코레이션도 눈길을 끌었다. ‘HYE KYO’라고 적힌 대형 풍선, 꽃다발과 화이트 톤의 풍선 장식들이 공개되며, 오랜 인연들의 정성이 돋보였다.
팬들 역시 “언니 오늘 공주 그 자체”, “혜교는 매년 더 어려진다”, “44살 실화냐”라며 응원을 전하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 촬영에 한창이다. 공유,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과 호흡을 맞추며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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