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김천 승리, 2위까지 1승만..포항 비겨
김낙성 2025. 11. 22. 21:04
김천 상무가 오늘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 경기에서 FC서울을 3대1로 물리치고 구단 사상 최고 성적인 준우승까지 1승만을 남겨뒀습니다.
1대1로 비긴 채 전반을 마친 김천은 후반 박세진과 박태준의 연속 득점으로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포항 스틸러스는 1위 전북을 맞아 0대0으로 비겨 4위 자리를 지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