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자넷 잭슨 동생’ 범진, 싱어송라이터의 매운 겨울맛…단독 콘서트 1분 만에 전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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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범진(본명 주범진)이 겨울의 낭만을 예고한 가운데, 팬들은 단독 콘서트 티켓 오픈 동시에 전석 매진으로 화답했다.
오는 12월20일 서울 마포구 CJ 아지트 광흥창에서 펼쳐지는 콘서트 '범진의 범클 (BUMKLE) : 범진과 함께 부르는 크리스마스(이하 범클)'의 티켓이 오픈 1분 만에 모두 판매됐다.
지난 2023년 티켓 오픈 1초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 하나의 콘서트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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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싱어송라이터 범진(본명 주범진)이 겨울의 낭만을 예고한 가운데, 팬들은 단독 콘서트 티켓 오픈 동시에 전석 매진으로 화답했다.
오는 12월20일 서울 마포구 CJ 아지트 광흥창에서 펼쳐지는 콘서트 ‘범진의 범클 (BUMKLE) : 범진과 함께 부르는 크리스마스(이하 범클)’의 티켓이 오픈 1분 만에 모두 판매됐다.
‘범클’은 범진이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연말 콘서트다. 지난 2023년 티켓 오픈 1초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 하나의 콘서트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범진은 매 연말 인기곡 메들리는 물론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코너를 준비해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고 있다.
2016년 MBC ‘듀엣가요제’을 통해 이름을 알린 범진은 1997년 박진영이 프로듀싱한 ‘한국의 자넷 잭슨’ 진주(본명 주진)의 동생으로 화제를 모았다.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던 2022년 채널A ‘청춘스타’, 2023년 MBN ‘오빠시대’ 등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허스키한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2021년 발매된 ‘인사’가 2년 뒤에 SNS 입소문을 타면서 멜론차트 역주행으로 차트 상위권에 입성, 7개월간 인디 장르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gio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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