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가슴→치골까지 타투로 치명적 분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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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타투 사랑'이 여전함을 인증했다.
사진 속 그는 캐주얼한 의상과 함께 여러 부위에 타투로 보이는 그림을 붙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한소희는 작품 촬영을 위해 기존의 타투를 제거하며 약 2천만원의 비용을 들였다고 밝힌 바 있다.
누리꾼들은 "진짜 힙하다", "타투도 잘 소화하는 한소희", "역시 분위기 여왕"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렬한 지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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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한소희가 ‘타투 사랑’이 여전함을 인증했다.
한소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캐주얼한 의상과 함께 여러 부위에 타투로 보이는 그림을 붙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실제 타투가 아니라 스티커 형태의 임시 타투로 알려졌다.
앞서 한소희는 작품 촬영을 위해 기존의 타투를 제거하며 약 2천만원의 비용을 들였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이번 사진을 통해 “타투는 지워도 감성은 못 지운다”는 듯 특유의 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진짜 힙하다”, “타투도 잘 소화하는 한소희”, “역시 분위기 여왕”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렬한 지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한소희는 영화 ‘프로젝트 Y’ 개봉을 앞두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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