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 “데뷔 100일에 ‘고척돔서 공연할 수 있을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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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그룹 플레이브가 꿈 같은 현실을 살고 있다고 밝혔다.
플레이브(예준 노아 밤비 은호 하민)는 22일 오후 6시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플레이브 아시아 투어-대시:퀀텀 리프 앙코르'(2025 PLAVE Asia Tour DASH:Quantum Leap Encore) 공연을 열었다.
이날 공연 말미 은호는 "매번 하는 말이지만, 정말 꿈같은 현실을 살고 있다. 데뷔부터 아시아 투어까지 전부 다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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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예준 노아 밤비 은호 하민)는 22일 오후 6시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플레이브 아시아 투어-대시:퀀텀 리프 앙코르’(2025 PLAVE Asia Tour DASH:Quantum Leap Encore) 공연을 열었다.
이날 공연 말미 은호는 “매번 하는 말이지만, 정말 꿈같은 현실을 살고 있다. 데뷔부터 아시아 투어까지 전부 다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밤비는 “데뷔 100일 라방에서 ‘언젠가는 고척돔에서 공연할 수 있을까’라고 한 적이 있다”라고 회상했고, 하민은 “그리고 이 모든 게 꿈이 아닌 현실이다. 이걸 가능하게 해준 것은 저희 팬들 덕분이다”라고 했다.
그러자 예준은 “이 무대에 저희가 도착한 것이 아닌, 시작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또 다른 도전에 나설 것임을 밝혀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한편 이번 공연은 서울·타이베이·홍콩·자카르타·방콕·도쿄까지 이어진 플레이브 첫 아시아 투어의 앙코르 공연이다. 지난 21일부터 이틀 간 진행된 공연에는 양일 3만 7천명 관객들이 현장을 찾았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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