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차 배우 김정난, 55세에 성형 의혹 “이마 언니 것 맞냐”(김정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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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김정난이 성형수술 의혹을 받았다.
지난 19일 채널 '김정난'에는 '35년차 배우 김정난의 새 출발! 55살에 찍는 내돈내산 프로필 촬영'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한 스태프는 김정난에게 "이마 언니 것 맞냐"라며 성형수술 여부를 물었고, 김정난은 "내 거지"라며 100% 자연산 이마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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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김정난이 성형수술 의혹을 받았다.
지난 19일 채널 ‘김정난’에는 ‘35년차 배우 김정난의 새 출발! 55살에 찍는 내돈내산 프로필 촬영’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정난은 프로필 촬영을 위해 한 스튜디오를 찾았다. 김정난은 “내 마음대로 프로필을 만들고 싶다. 집에 액자로도 걸어놓고 싶다. 55세다. 50대 중반을 기념하려고. 보디프로필은 절대 안 되니까 얼굴 프로필이라도”라고 설명했다.
김정난은 피부 컨디션이 좋지 않다며 걱정했고 “우리 주름 걱정 많다. 다 줄어드는데 주름만 는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청순함을 부각시키는 흰 셔츠부터 강렬한 콘셉트까지 소화하던 김정난. 김정난은 “헤어스타일에 조금씩만 변화를 줘도 이미지가 바뀐다”라며 ‘올백’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한 스태프는 김정난에게 “이마 언니 것 맞냐”라며 성형수술 여부를 물었고, 김정난은 “내 거지”라며 100% 자연산 이마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김정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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