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배우 길만 걷나 “모델 도전? 다이어트 자신 없어”(윤주르)[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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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장윤주가 모델 활동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장윤주는 뉴욕에서 과거를 회상하며 "생각해 보면 20대엔 온통 모델 일에 미쳐 있어서 어떻게 하면 내가 더 멋진 모델이 될 수 있을까, 고민만 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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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장윤주가 모델 활동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2일 채널 ‘윤쥬르 장윤주’에는 ‘마델이 아닌 엄마이자 아내 장윤주의 뉴욕 브이로그’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윤주는 가족과 함께 뉴욕으로 여행을 떠났다. 장윤주는 뉴욕에서 과거를 회상하며 “생각해 보면 20대엔 온통 모델 일에 미쳐 있어서 어떻게 하면 내가 더 멋진 모델이 될 수 있을까, 고민만 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장윤주는 “뉴욕 땅 밟았을 때가 만으로 17살 때인데 아무것도 몰랐다. 뉴욕에서의 아쉬운 마음들, 미련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다”라고 덧붙였다.
장윤주는 “지금 다시 모델로 도전을 해보는 게 어떻냐는 질문들을 많이들 보내주셨다. (그런데) 자신 없다. 이제는 이 체력으로 다이어트를.. 여기 와서 더 혹독하게, 5kg 이상 빼야 되고 그걸 유지해야 되고. 그러고 싶지 않다. 멋지게 살고 싶다”라며 자신만의 확고한 생각을 전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윤쥬르 장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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