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초등학교 자퇴 상황 재연 “작아서 가방만 돌아다녀”(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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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허경환이 초등학교 자퇴를 당하던 상황을 재연했다.
해당 가방에 놀란 유재석이 "경환이 한번 줘보라"고 하자 주우재는 "그때 가방밖에 안 보였다고 하지 않았냐"며 허경환의 초등학교 자퇴썰을 떠올렸다.
앞서 허경환은 빠른년생이라 조기입학을 했다가 초등학교를 자퇴했다며 "집에 가고 싶다고 문을 긁었다. 그때도 작아서 가방만 돌아다녔다더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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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허경환이 초등학교 자퇴를 당하던 상황을 재연했다.
11월 22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05회에서는 인사모(유명세에 비해 인기가 없는 사람들의 모임) 회원들이 톱스타처럼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최홍만은 특대 사이즈 백팩을 메고 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가방에 놀란 유재석이 "경환이 한번 줘보라"고 하자 주우재는 "그때 가방밖에 안 보였다고 하지 않았냐"며 허경환의 초등학교 자퇴썰을 떠올렸다.
앞서 허경환은 빠른년생이라 조기입학을 했다가 초등학교를 자퇴했다며 "집에 가고 싶다고 문을 긁었다. 그때도 작아서 가방만 돌아다녔다더라"고 밝힌 바 있다.
허경환은 "제가 가방만 했다"며 배낭을 메더니 "엄마 보고 싶어. 집에 보내주세요"라고 그시절 문 긁는 초등학교 1학년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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