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그룹’ 플레이브, 콘서트 오프닝서 네트워크 오류로 ‘송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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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그룹 플레이브의 콘서트가 네트워크 오류로 오프닝을 2회 진행했다.
플레이브(예준 노아 밤비 은호 하민)는 22일 오후 6시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플레이브 아시아 투어-대시:퀀텀 리프 앙코르'(2025 PLAVE Asia Tour DASH:Quantum Leap Encore) 공연을 열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서울·타이베이·홍콩·자카르타·방콕·도쿄까지 이어진 플레이브 첫 아시아 투어의 앙코르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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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예준 노아 밤비 은호 하민)는 22일 오후 6시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플레이브 아시아 투어-대시:퀀텀 리프 앙코르’(2025 PLAVE Asia Tour DASH:Quantum Leap Encore) 공연을 열었다.
이날 플레이브는 ‘왓치 미 우’(Watch Me Woo!)로 화려하게 오프닝을 열었다. 팬들은 오프닝을 알리는 영상이 나오자, 엄청난 환호로 멤버들을 반겼다. 하지만 이내 스크린 송출이 중단되면서 무대에서는 댄서들의 퍼포먼스만 보이는 상황이 연출됐다.
결국 첫 곡이 끝난 뒤, 스크린에는 ‘네트워크 오류로 송출이 잠시 중단됐다. 빠른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잠시만 기다려달라’라는 메시지가 나왔다. 문제는 곧 해결됐고, 멤버들은 “이번이 진짜다”, “메이크 썸 노이즈”라고 분위기를 띄우며 다시 한 번 오프닝곡을 불렀다.
한편 이번 공연은 서울·타이베이·홍콩·자카르타·방콕·도쿄까지 이어진 플레이브 첫 아시아 투어의 앙코르 공연이다. 지난 21일부터 이틀 간 진행된 공연에는 양일 3만 7천명 관객들이 현장을 찾았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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