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양 변신 이정재 명동 떴다...‘얄미운 사랑’ 시청률 공약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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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재가 수양대군으로 변신, 명동에 떴다.
이정재는 이날 서울 명동에서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 시청률 공약 팬 이벤트 행사를 진행했다.
이정재는 지난달 29일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얄미운 사랑' 1회 시청률이 3%를 넘으면 명동에서 영화 '관상' 속 수양대군 복장으로 사인회를 열겠다는 공약을 남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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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 ‘유퀴즈온더블럭’ 공식 SNS에는 이정재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이정재는 과거 영화 ‘관상’ 속 수양대군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는 “순간적으로 재밌겠다는 생각을 했다. 영화 개봉 때는 관객 분들과의 만남을 가질 수 있는데, 드라마 시청자 분들과는 만날 수 있는 이벤트가 많이 없어서 영화 같이 만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제안을 잘 해주셨고, 이뤄질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고 밝혔다.
이정재는 이날 서울 명동에서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 시청률 공약 팬 이벤트 행사를 진행했다.
이정재는 지난달 29일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얄미운 사랑’ 1회 시청률이 3%를 넘으면 명동에서 영화 ‘관상’ 속 수양대군 복장으로 사인회를 열겠다는 공약을 남긴 바 있다.
당시 MC 조세호는 ‘얄미운 사랑’ 첫방송을 앞둔 이정재에게 “몇 프로 이상 나오면 수양대군 분장하고 사인회를 하면 어떠냐”고 제안했고, 이정재는 “시청률 3%가 넘으면 수양대군 분장을 하고 어디서 사인을 해야 되냐”고 말했다. 이에 조세호가 “오랜만에 명동 어떠냐”고 묻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후 ‘얄미운 사랑’ 1회 시청률이 5.5%(닐슨 코리아 기준)를 넘자 명동에서 시청률 공약 약속을 지켰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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