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의사가 각 부위 시술…8천만 조회수 터진 성형수술 영상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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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57세 호주인 제이슨 해리건이 얼굴 성형 수술 받는 영상이 80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소셜미디어 스타가 됐다고 VN익스프레스가 22일 보도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호주에서 온 제이슨입니다"로 시작되는 영상 속에서 그는 매번 다른 의사와 함께 등장하며 각자가 그의 외모를 변화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해리건은 마취 없이 수술을 받기로 했는데 여러 의사가 각각 얼굴의 다른 부위를 시술했기 때문에 해당 영상이 의도치 않게 논쟁을 촉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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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57세 호주인 제이슨 해리건이 얼굴 성형 수술 받는 영상이 80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소셜미디어 스타가 됐다. [사진출처 = VN익스프레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2/mk/20251122172403891iwth.png)
호주 뉴스닷컴에 따르면 해리건의 미용 시술 과정을 담은 영상은 지난18일부터 유포되기 시작했고 틱톡과 호주 전역 다른 소셜 플랫폼을 장악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호주에서 온 제이슨입니다”로 시작되는 영상 속에서 그는 매번 다른 의사와 함께 등장하며 각자가 그의 외모를 변화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 특이한 설정은 곧 바로 대중의 관심을 이끌었다. 시청자들은 각 영상에 당황했고 왜 많은 의사들이 참여하는 것처럼 보이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이런 의문은 관심을 증폭시켰고 해당 영상은 수천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해리건은 호주에서 수술비용을 알아봤을 때 5만9000달러라는 견적을 받았는데 베트남 병원에서는 4000달러(588만원)였다고 말했다.
해리건은 마취 없이 수술을 받기로 했는데 여러 의사가 각각 얼굴의 다른 부위를 시술했기 때문에 해당 영상이 의도치 않게 논쟁을 촉발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수술을 결심한 것에 대해 “자신을 위한 것”이라며 “이 변화로 인해 자신감이 더 생겼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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