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12년 만에 수양대군 분장…'얄미운 사랑' 시청률 공약 포착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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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재가 '관상' 수양대군 분장을 하고 시청률 공약에 나섰다.
앞서 이정재는 '얄미운 사랑' 첫 방송 전 출연한 '유퀴즈온더블럭'에서 "첫회 시청률 3% 돌파시 수양대군 분장으로 명동에서 사인회를 열겠다"고 공약을 건 바 있다.
이정재의 염원을 담아 '얄미운 사랑'은 첫 방송 시청률 5.5%를 기록했고, 이정재는 약속대로 수양대군 분장을 하고 팬 사인회를 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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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정재가 ‘관상’ 수양대군 분장을 하고 시청률 공약에 나섰다.
이정재는 22일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팬 이벤트에 참석했다.
이번 팬 이벤트는 ‘얄미운 사랑’ 시청률 공약의 일환이다. 앞서 이정재는 ‘얄미운 사랑’ 첫 방송 전 출연한 ‘유퀴즈온더블럭’에서 “첫회 시청률 3% 돌파시 수양대군 분장으로 명동에서 사인회를 열겠다”고 공약을 건 바 있다.
이정재의 염원을 담아 ‘얄미운 사랑’은 첫 방송 시청률 5.5%를 기록했고, 이정재는 약속대로 수양대군 분장을 하고 팬 사인회를 열게 됐다.

그 현장은 이정재가 시청률 공약을 걸었던 ‘유퀴즈온더블럭’ 측을 통해 공개됐다. 이정재는 “순간적으로 재밌겠다는 생각을 했다. 영화 개봉 때는 관객 분들과의 만남을 가질 수 있는데, 드라마 시청자 분들과는 만날 수 있는 이벤트가 많이 없어서 영화 같이 만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제안을 잘 해주셨고, 이뤄질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배우와 정의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의 디스전쟁을 담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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