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 열애설' 윤채경,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내가 떠난 뒤" [N샷]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와 열애설이 났던 배우 윤채경이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앞서 지난 19일 윤채경과 이용대가 1년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용대는 1988년생으로 만 37세이며, 윤채경은 그보다 8세 어린 1996년생으로 만 29세다.
이용대가 이혼 7년 만에 제기된 열애설의 상대인 윤채경은 최근 박민영 박휘순 주종혁 등이 주연을 맡았던 TV조선 드라마 '컨피던스맨 KR'에도 출연한 배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와 열애설이 났던 배우 윤채경이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윤채경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떠난 뒤"라는 글과 사진들을 올렸다.
사진 속 윤채경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이는 윤채경이 출연 중인 숏폼 드라마 '내가 떠난 뒤'의 촬영 현장인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19일 윤채경과 이용대가 1년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8세 나이 차이를 뛰어넘고 연인으로 발전,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이용대는 1988년생으로 만 37세이며, 윤채경은 그보다 8세 어린 1996년생으로 만 29세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뿐만 아니라 이용대가 딸이 있는 '돌싱'이자 '싱글대디'라는 점도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이용대는 배우 변수미와 지난 2017년 6년 열애 끝에 결혼한 후 딸을 얻었으나, 약 1년 만인 2018년 이혼했다.
이용대가 이혼 7년 만에 제기된 열애설의 상대인 윤채경은 최근 박민영 박휘순 주종혁 등이 주연을 맡았던 TV조선 드라마 '컨피던스맨 KR'에도 출연한 배우다. 앞서 그는 지난 2012년 그룹 퓨리티로 데뷔했다가 Mnet '음악의 신2' 속 걸그룹 C.I.V.A 멤버로도 활동했다. 이후 2017년 에이프릴로 재데뷔했다. 지난 2022년 팀 해체 후에는 '고려 거란 전쟁'(2023)에 이어 '컨피던스맨 KR' 등 드라마에 출연했고, 지난 18일에는 배우 소속사 PA 엔터테인먼트와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102kg였던 이순실 "10개월 동안 43kg 감량, 시니어 모델 도전"
- '대림그룹 4세' 이주영, 이서진과 친분 있었네 …"처음으로 삼촌과 겹친 행사"
- "10대 때 성폭행으로 출산, 숨긴 아내"…신혼 남편, 혼인 취소 고민
- 故최불암, 정주영 회장과 생전 인연도 재조명…"'전원일기'도 직접 출연할 뻔"
- 양홍원, 불륜 의혹 반박 후 홍대 클럽 포착…팬들에 미소
- 가상국가 만들어 규정 어기면 처벌…동거 여친 3시간 514차례 폭행 살해
- "10대 출산, 20대 육아, 30대 몸짱"…31세 여성 '도전 인생' 깜짝
- 출고 4일 새 차 긁은 '폐지 할아버지'…며칠 뒤 아기 옷 들고 찾아온 이유
- 전원주, 치매 직전 단계 판정 "경도인지장애…기억력 점점 떨어져"
- 양홍원 불륜 폭로자 "그 현장 못 봤다…30만원 빌리려다 감정 상해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