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낯 과거도 완벽...송혜교 굴욕 없는 여신 미모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11. 2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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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22일 생일을 맞아 지인들이 보내준 메시지와 사진을 공유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사진 속 송혜교는 민낯임에도 잡티 없는 깨끗한 피부와 함께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송혜교는 지난달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사탄 지니 구여친 지니야로 특별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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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배우 송혜교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22일 생일을 맞아 지인들이 보내준 메시지와 사진을 공유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사진 속 송혜교는 민낯임에도 잡티 없는 깨끗한 피부와 함께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송혜교는 청순하면서도 앳된 모습을 보였고, 부드러운 미소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반려견과 함께 찍은 투샷도 눈길을 끌었다.

송혜교.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송혜교.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송혜교는 지난달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사탄 지니 구여친 지니야로 특별출연했다. ‘태양의 후예’ ‘더 글로리’로 호흡을 맞춘 김은숙 작가와 의리를 지켜 화제를 모았다.

송혜교의 차기작은 노희경 작가의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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