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사(DOXA), '서브 250T GMT 빈티지 샤크헌터 에디션' 선봬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5. 11. 2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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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다이버 워치 브랜드 독사(DOXA)가 아이코닉한 '서브(SUB)' 라인업의 새로운 모델, '서브 250T GMT 빈티지 샤크헌터 에디션(SUB 250T GMT VINTAGE SHARKHUNTER EDITION)'을 출시했다.

1967년 바젤월드에서 전문가용 다이버 워치로 주목받은 이후, 독사는 SUB 컬렉션을 통해 스위스 다이버 워치의 정수를 지속적으로 선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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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버 워치 본연의 기능에 클래식 감성 더한 빈티지 블랙 모델
/사진제공=독사(DOXA)
스위스 다이버 워치 브랜드 독사(DOXA)가 아이코닉한 '서브(SUB)' 라인업의 새로운 모델, '서브 250T GMT 빈티지 샤크헌터 에디션(SUB 250T GMT VINTAGE SHARKHUNTER EDITION)'을 출시했다.

1967년 바젤월드에서 전문가용 다이버 워치로 주목받은 이후, 독사는 SUB 컬렉션을 통해 스위스 다이버 워치의 정수를 지속적으로 선보여왔다.

이번 신제품은 빈티지 블랙 다이얼과 316L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의 조화로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구현했다.

직경 40mm, 두께 10.85mm의 컴팩트한 사이즈는 손목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며, 최대 250m(820ft) 방수 기능을 갖춰 수중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베젤에는 잠수 시간과 수심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이중 눈금이 적용돼, 감압 정지 계산 없이도 안전한 상승을 돕는다.

기능 면에서는 스위스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기반으로, 28,800vph(시간당 진동 수)로 작동하며 최대 5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특히 스켈레톤 GMT 핸드는 제2의 시간대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어 다이버뿐만 아니라 세계를 여행하는 사용자들에게도 실용적이다.

제품에는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비즈 오브 라이스(Beads of Rice)' 스타일의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이 기본 제공되며, 다이빙 수트 위에도 착용이 가능한 래칫팅 웻수트 익스텐션 기능의 폴딩 클래스프도 탑재돼 있다.

독사 관계자는 "SUB 250T GMT 빈티지 샤크헌터는 DOXA의 전통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이버 워치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갖추는 동시에, 일상에서도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pyoungbok@lofficiel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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