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이상순 새 가족 생겼다 “사랑해, 모두들 나마스떼”

이하나 2025. 11. 2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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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새 가족을 만난 근황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11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요가로 바빠서 너무 인사 못한 거 같아 그간 사진들로 인사 전합니다. 모두들 나마스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 반려견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부터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는 모습 등이 담겼다.

이효리는 지난 2013년 이상순과 결혼해 11년간 제주도에서 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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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효리 소셜미디어
사진=이효리 소셜미디어
사진=이효리 소셜미디어
사진=이효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이효리가 새 가족을 만난 근황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11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요가로 바빠서 너무 인사 못한 거 같아 그간 사진들로 인사 전합니다. 모두들 나마스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 반려견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부터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는 모습 등이 담겼다.

이효리는 “구아나도 잘 지내고 있고, 임보(임시 보호)도 한 마리 시작했어요”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이효리는 “아참 꼬깜이는 이제 임보 끝. 우리 가족이 되었지요”라며 임시 보호 중이던 유기견을 입양했음을 알렸다.

이효리는 지난 2013년 이상순과 결혼해 11년간 제주도에서 거주했다. 부부는 지난해 제주 생활을 마치고 60억 500만 원에 매입한 서울 종로구 평창동 단독주택으로 이사했다. 이효리는 현재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서 요가원을 운영 중이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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