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조국, '대장동 항소 포기' 토론 사실상 합의

2025. 11. 22. 15: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조국혁신당 조국 전 비대위원장의 토론 제안을 받아들이며 대장동 항소포기와 관련한 공개 토론이 성사될 것으로 보입니다.

조 전 대표는 앞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에게 대장동 토론을 제의하자, 당 내부부터 정리하라며 거절 입장을 밝혔습니다.

조 전 위원장은 이에 "제안에 응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시점은 조국혁신당 전당대회를 마친 이후로 제시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조국혁신당 조국 전 비대위원장의 토론 제안을 받아들이며 대장동 항소포기와 관련한 공개 토론이 성사될 것으로 보입니다.

조 전 대표는 앞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에게 대장동 토론을 제의하자, 당 내부부터 정리하라며 거절 입장을 밝혔습니다.

대신 장 대표가 나서면 응하겠다고 했는데, 장 대표는 오늘(22일) 페이스북을 통해 토론에 화답했습니다.

조 전 위원장은 이에 "제안에 응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시점은 조국혁신당 전당대회를 마친 이후로 제시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양소리(sound@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