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이지아, 대학생이라 해도 믿겠네…달라진 분위기 눈길

임채령 2025. 11. 2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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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아가 우아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이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지아는 편안한 데님 팬츠와 레이스 탑, 그레이 후드를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로 등장했다.

한편 1978년생인 이지아는 47세로 지난해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서 김사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으며 현재 차기작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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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이지아 인스타그램

배우 이지아가 우아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이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지아는 편안한 데님 팬츠와 레이스 탑, 그레이 후드를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로 등장했다. 거울 셀카 속 꾸밈없는 민낯에도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햇살 아래에서 선글라스를 쓰고 커피를 든 모습은 세련된 도시 감성을 물씬 풍긴다. 또 다른 컷에서는 아이스크림을 들고 미소를 짓는 모습이 포착돼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사진 = 이지아 인스타그램


팬들은 "넘 예쁜거 아니냐며",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대학생 같아요", "이쁜 언니 너무 아름답고 멋있어요"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사진 = 이지아 인스타그램


한편 1978년생인 이지아는 47세로 지난해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서 김사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으며 현재 차기작 검토 중에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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