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왕빛나, 노화 체감한다더니…여배우 먹성 이래도 될까

임채령 2025. 11. 2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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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왕빛나가 활기찬 일상을 전했다.

최근 왕빛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 날의 명동나들이"라며 "외국인들 엄청 많구요~~코로나때 아무도 없는.. 조용한 모습에 넘 놀랐었는데말그대로 세계속의 명동이 된거 같아서 괜히 맘이 좋더라구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왕빛나는 명동 거리 한복판에서 크레페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거리에는 많은 인파가 오가며 활기를 더했고 왕빛나는 커다란 크기의 간식을 즐기며 미소 짓는 모습으로 따뜻한 일상의 행복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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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왕빛나 인스타그램

배우 왕빛나가 활기찬 일상을 전했다.

최근 왕빛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 날의 명동나들이"라며 "외국인들 엄청 많구요~~코로나때 아무도 없는.. 조용한 모습에 넘 놀랐었는데…말그대로 세계속의 명동이 된거 같아서 괜히 맘이 좋더라구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왕빛나는 명동 거리 한복판에서 크레페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보리 니트와 패딩 조끼, 모자, 안경을 매치한 캐주얼한 패션이 눈길을 끌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단정하고 세련된 미모가 돋보인다. 거리에는 많은 인파가 오가며 활기를 더했고 왕빛나는 커다란 크기의 간식을 즐기며 미소 짓는 모습으로 따뜻한 일상의 행복을 전했다.

팬들은 "언니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보기 좋아요", "간식이 맛있어 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앞서 왕빛나는 왕빛나는 "일할 때 탄수화물로 꽉꽉 채워 먹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반 공기만 먹어도 소화가 더뎌서 차 안에서 대기를 못하겠음"이라고 토로하며 "점점 가벼운 식사를 찾게 되는데 이것도 노화 현상 맞냐"고 물은 바 있다.

한편 1981년생으로 44세인 왕빛나는 2001년 KBS1 TV소설 '새엄마'로 데뷔했다. 이후 각종 드라마에서 단역과 조연 등으로 출연했으며, 2005~2006년 출연작들이 연이어 성공, 주연급 배우로 도약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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