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이야기' 정재형 "우리가 짊어진 이야기 아름답게 만들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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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가 정재형이 최근 드라마 '김부장 이야기'의 작업기와 함께 얼루어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올 한해 유튜브 '요정재형'을 비롯해 '언더커버', '라이브 와이어', '옷장전쟁', '우리들의 발라드'로 대중과 활발히 만난 그는 최근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이하 김부장 이야기)'에 음악 감독으로 참여해 시청자들에게 남다른 감동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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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유튜브 ‘요정재형’을 비롯해 ‘언더커버’, ‘라이브 와이어’, ‘옷장전쟁’, ‘우리들의 발라드’로 대중과 활발히 만난 그는 최근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이하 김부장 이야기)’에 음악 감독으로 참여해 시청자들에게 남다른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번 작품을 위해 3곡의 OST, 250곡의 BGM을 작업한 그는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을 통해 그 혹독한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정재형은 제작 초반부터 지금까지 ‘무해함’에 대한 신념을 지켜왔다. 그는 “시작할 때부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건 ‘누구도 해치지 않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었어요. 편집은 정직하게, 무해해도 재미있을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죠”라고 말했다.

한편, 그 누구보다 바쁜 한 해를 보낸 정재형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얼루어 12월호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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