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 부르는 ‘위키드 포 굿’, 주말 맞은 기세 [박스오피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뮤지컬 영화 '위키드: 포 굿'(감독 존 추)이 1위를 지키고 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위키드: 포 굿'(감독 존 추)은 지난 21일 하루 동안 7만7318명을 불러 모았다.
'위키드: 포 굿'은 사람들의 시선이 더는 두렵지 않은 사악한 마녀 '엘파바'(신시아 에리보 분)와 사람들의 사랑을 잃는 것이 두려운 착한 마녀 '글린다'(아리아나 그란데 분)가 엇갈린 운명 속에서 진정한 우정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뮤지컬 영화 '위키드: 포 굿'(감독 존 추)이 1위를 지키고 있다. 개봉 첫 주, 추이가 주목된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위키드: 포 굿'(감독 존 추)은 지난 21일 하루 동안 7만7318명을 불러 모았다. 이는 박스오피스 1위 수치로 누적 관객 수는 23만8623명으로 나타났다.
'위키드: 포 굿'은 사람들의 시선이 더는 두렵지 않은 사악한 마녀 '엘파바'(신시아 에리보 분)와 사람들의 사랑을 잃는 것이 두려운 착한 마녀 '글린다'(아리아나 그란데 분)가 엇갈린 운명 속에서 진정한 우정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난해 개봉해 전 세계에서 7억5885만 4096달러(약 1조 1114억1770만 원)의 흥행 수익을 올린 '위키드'의 속편으로, 원작을 아는 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공연 뮤지컬로도 국내에서는 유명세를 탄 작품이기에 영화판을 향한 기존 팬덤의 관심도도 높아지는 추세다.
2위는 외화 '나우 유 씨 미3'이며 이날 5만3164명이 관람했고, 누적 관객 수는 81만9964명이다. 3위는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며 같은 날 1만3136명, 누적 관객 수는 322만6464명으로 나타났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돌 연습생 A씨, SNS에 남자 사진 올렸다 소속사 퇴출
- 대만 인플루언서, 중국인에게 맞고 한국인 남성이라 진술 '후폭풍'
- 인기 혼성그룹 멤버 A씨, 자녀 앞 '알몸 불륜' 후 폭행 의혹
- 최악 성범죄자 '목사', 수사 기록만 4만 장 '악마를 보았다' [T-데이]
- 구혜선, 이혼 후 5년 간 꽂힌 그것 "협약서 작성"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