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스트리아에 막혀 U17 월드컵 4강 좌절… 아시아팀 모두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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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8강에서 탈락하며 아시아 팀이 모두 탈락했다.
일본은 22일(이하 한국시각) 카타르 알라이얀 아스파이어존 3구장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8강전에서 0-1로 패했다.
일본은 1993년과 2011년 대회에서 8강에 올랐던 것이 최고 성적이다.
이번 대회 8강에 진출한 팀은 일본이 유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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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22일(이하 한국시각) 카타르 알라이얀 아스파이어존 3구장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8강전에서 0-1로 패했다. 오스트리아는 후반 4분에 터진 요한네스 모제르의 선제골을 끝까지 잘 지켜 승리했다. 오스트리아는 후반 추가시간 하산 데시슈쿠가 페널티킥 기회를 얻었지만 실패하며 1골차로 승리했다.
일본은 1993년과 2011년 대회에서 8강에 올랐던 것이 최고 성적이다. 내친 김에 첫 4강행을 노렸지만 다음 기회로 미뤄야 했다.
이번 대회 8강에 진출한 팀은 일본이 유일했다. 하지만 4강 진출에 실패하며 4강에 아시아팀은 단 한팀도 남지 않게 됐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조별라운드에서 2승 1무를 기록하며 32강에 진출했다. 하지만 잉글랜드에게 패해 16강 진출에 실패하며 탈락했다.
차상엽 기자 torwar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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