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에 질문하자 팔부터 잡았다…‘팔틀막’도 매뉴얼? [뉴쑤다] (7화 비하인드)

최준혁 2025. 11. 2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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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헌, 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로 대통령에서 파면되고,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법정에선 '피고인' 윤석열.

지난 1월 2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헌정 사상 첫 현직 대통령으로 구속기소된 이후 이른바 '내란 재판'의 공판은 30차례나 열렸습니다.

지난 5월, 구속이 취소된 상태에서 법원에 출석하며 계엄 이후 처음으로 취재진을 대면하게 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질문을 하기 위해 다가서던 취재기자는 당시 경호원들에게 붙잡혀 끌려나와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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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헌, 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로 대통령에서 파면되고,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법정에선 '피고인' 윤석열.

지난 1월 2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헌정 사상 첫 현직 대통령으로 구속기소된 이후 이른바 '내란 재판'의 공판은 30차례나 열렸습니다.

<뉴쑤다: 뉴스로 수다 떠는 사람들> 7화에서는 12.3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 지난 10달의 공판을 지켜봐 온 법조기자들로부터 법정 안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봤는데요.

지난 5월, 구속이 취소된 상태에서 법원에 출석하며 계엄 이후 처음으로 취재진을 대면하게 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질문을 하기 위해 다가서던 취재기자는 당시 경호원들에게 붙잡혀 끌려나와야 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이른바 '팔틀막' 사건의 뒷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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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혁 기자 (chun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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