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에 질문하자 팔부터 잡았다…‘팔틀막’도 매뉴얼? [뉴쑤다] (7화 비하인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위헌, 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로 대통령에서 파면되고,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법정에선 '피고인' 윤석열.
지난 1월 2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헌정 사상 첫 현직 대통령으로 구속기소된 이후 이른바 '내란 재판'의 공판은 30차례나 열렸습니다.
지난 5월, 구속이 취소된 상태에서 법원에 출석하며 계엄 이후 처음으로 취재진을 대면하게 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질문을 하기 위해 다가서던 취재기자는 당시 경호원들에게 붙잡혀 끌려나와야 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위헌, 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로 대통령에서 파면되고,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법정에선 '피고인' 윤석열.
지난 1월 2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헌정 사상 첫 현직 대통령으로 구속기소된 이후 이른바 '내란 재판'의 공판은 30차례나 열렸습니다.
<뉴쑤다: 뉴스로 수다 떠는 사람들> 7화에서는 12.3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 지난 10달의 공판을 지켜봐 온 법조기자들로부터 법정 안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봤는데요.
지난 5월, 구속이 취소된 상태에서 법원에 출석하며 계엄 이후 처음으로 취재진을 대면하게 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질문을 하기 위해 다가서던 취재기자는 당시 경호원들에게 붙잡혀 끌려나와야 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최준혁 기자 (chun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아빠 생일상 차리려 갔다가…5명에 새 삶 주고 떠난 20대 청년
- 28세 백악관 대변인 “32살 연상 남편, 어머니보다 나이 많아” [이런뉴스]
- “금리 인하 가능” 연설이 지핀 온기…AI주 불안감은 여전
- 저소득층 학생일수록 비만…건강 불평등 심화 [건강하십니까]
- 김용태, ‘계엄해제 방해’ 관련 내란특검 조사…참고인 신분 [지금뉴스]
- “권총 강도 마음 돌린 막대사탕”…파키스탄 국민들 녹인 영상 [잇슈#태그]
- 두바이에어쇼서 인도산 전투기 곡예비행 중 추락…조종사 사망
- 인천서 “계양산인데 살려달라” 신고…사흘째 수색
- ‘한국 핵잠’에 조급해진 북한…러시아 기술 이전? [뒷北뉴스]
- ‘벌써 1년’…참사 딛고 문 연 독일 크리스마스 마켓 [이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