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나, 베트남 ‘K-POP SUPER CONCERT 2025’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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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위나(We;Na)가 11월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 호치민으로 출국했다.
위나는 11월 22일 오후 6시 개최되는 'K-POP SUPER CONCERT 2025'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위나는 오는 12월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되는 MBC every1·중국 합작 '쇼챔피언' 프로젝트 프로그램 촬영에 참여하며, 해당 방송은 내년 초 중국 OTT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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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위나(We;Na)가 11월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 호치민으로 출국했다.
위나는 11월 22일 오후 6시 개최되는 ‘K-POP SUPER CONCERT 2025’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공항 출국 사진 속 위나는 왼쪽부터 원이, 도아, 은아, 연서 순으로 서 있으며, 통일감 있는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위나는 일본 활동을 통해 현지 인지도를 성공적으로 높였으며, 최근 베트남·중국에서도 팬덤을 빠르게 확보하며 글로벌 활동을 확장하고 있다.
위나는 오는 12월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되는 MBC every1·중국 합작 ‘쇼챔피언’ 프로젝트 프로그램 촬영에 참여하며, 해당 방송은 내년 초 중국 OTT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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