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갤러리, ‘아트 바젤 마이에미 비치’에 간다

송태섭 기자 2025. 11. 2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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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3주년을 맞은 '아트 바젤 마이에미 비치'는 근현대 미술 거장들의 작품부터 신진 작가들의 솔로 프레젠테이션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세계 최대 아트페어 중 하나이다.

오는 12월3일부터 7일까지 미국 마이에미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올해 행사에는 전 세계 40여 개 나라에서 280개가 넘는 세계 최정상급 갤러리들이 참가한다.

리안갤러리가 아트 바젤 마이에미 비치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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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3일~7일, 미국 마이에미 컨벤션 센터
박대성, 애나 박 등 12명 작가 작품 소개
박대성 작, 'Willow Pavilion (Yu Roo) 2', 2024, 리안갤러리 제공

올해로 23주년을 맞은 '아트 바젤 마이에미 비치'는 근현대 미술 거장들의 작품부터 신진 작가들의 솔로 프레젠테이션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세계 최대 아트페어 중 하나이다. 오는 12월3일부터 7일까지 미국 마이에미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올해 행사에는 전 세계 40여 개 나라에서 280개가 넘는 세계 최정상급 갤러리들이 참가한다.

리안갤러리가 아트 바젤 마이에미 비치에 참가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참가하는 것이다. 갤러리 섹터에 참가하는 리안갤러리는 이강소를 비롯해 박대성, 윤희, 윤종숙, 애나 박 작가 등 12명의 작품을 선보인다.
애나 박 작, 'All Yours', 2025. 리안갤러리 제공

리안갤러리 관계자는 "올해 페어에서 소개하는 12명의 작가를 통해 제스처와 구조, 물질성과 서사가 교차하는 복합적 조형 대화를 이루며, 서로 다른 문화적 맥락을 가로지르면서도 진화하는 예술적 사유와 실천의 연속성을 보여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송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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