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미사모, 내년 2월 日 정규 1집 '플레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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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와이스의 미나, 사나, 모모로 구성된 유닛(소그룹) 미사모(MISAMO)가 내년 2월 4일 일본 정규 1집 '플레이'(PLAY)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22일 밝혔다.
'플레이'는 미사모의 2023년 일본 현지 데뷔 이후 약 2년 7개월 만의 첫 정규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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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미사모, 내년 2월 日 정규 1집 '플레이' 발표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2/yonhap/20251122102913173fdsl.jpg)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걸그룹 트와이스의 미나, 사나, 모모로 구성된 유닛(소그룹) 미사모(MISAMO)가 내년 2월 4일 일본 정규 1집 '플레이'(PLAY)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22일 밝혔다.
JYP는 전날 오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새 앨범 발매를 알리는 트레일러 영상과 이미지를 공개했다.
영상은 '웰컴 투 더 스테이지'(Welcome to the stage)라는 미나의 내레이션으로 시작해 전작 '마스터피스'(Masterpiece)와 '오트 쿠튀르'(HAUTE COUTURE) 포스터를 지나 극장으로 향하는 문을 보여준다.
그리고 '지금 당신의 자리는 사실 객석이 아닐지도 모른다. 현실은 이제 여기에서 막을 내리고, 이제 무대에 설 차례'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플레이'는 미사모의 2023년 일본 현지 데뷔 이후 약 2년 7개월 만의 첫 정규앨범이다. 세 멤버는 올해 1월 도쿄 돔 단독 공연을 포함해 총 25만 관객을 동원한 첫 돔 투어를 성황리에 열었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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