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마지막 썸머' 지원사격… 메인 OST 불렀다

윤기백 2025. 11. 2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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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대세' 에이티즈(ATEEZ)가 풍성한 사운드로 극의 몰입도를 더한다.

에이티즈 전 멤버가 가창에 참여한 KBS2 토일드라마 '마지막 썸머' 여섯 번째 OST '웨이팅 포 유'(Waiting For You)가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웨이팅 포 유'는 '마지막 썸머' OST의 메인 타이틀곡으로, 아련하면서도 설레는 마음과 젊은 날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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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팅 포 유' 가창… 랩메이킹 참여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글로벌 대세’ 에이티즈(ATEEZ)가 풍성한 사운드로 극의 몰입도를 더한다.

(사진=냠냠엔터테인먼트)
에이티즈 전 멤버가 가창에 참여한 KBS2 토일드라마 ‘마지막 썸머’ 여섯 번째 OST ‘웨이팅 포 유’(Waiting For You)가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웨이팅 포 유’는 ‘마지막 썸머’ OST의 메인 타이틀곡으로, 아련하면서도 설레는 마음과 젊은 날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노래다. 각 파트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에이티즈 멤버들의 목소리가 드라마의 감성을 배가시킨다.

특히 ‘태양처럼 빛나던 우리의 날들 / 바람처럼 흐른 시간이 다시 찾아와 / 추억이란 이름으로 새겨진 우리의 / 순간들이 별빛처럼 쏟아져 내려’ 등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느끼는 감정과 고백을 그린 가사, 에이티즈의 환상적인 하모니가 만나 완성도를 높인다.

여기에 멤버들이 직접 참여한 랩 파트가 곡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고, 후렴구의 시원시원한 멜로디와 가창력이 듣는 이들의 귓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마지막 썸머’ OST는 국내 최고의 OST 제작 프로듀서로 주목받은 송동운 프로듀서가 제작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송동운 프로듀서는 드라마 ‘호텔 델루나’, ‘태양의 후예’, ‘괜찮아 사랑이야’,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우리들의 블루스’를 비롯해 ‘도깨비’ OS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스테이 위드 미’, ‘뷰티풀’, ‘아이 미스 유’ 등을 히트시켰다.

‘마지막 썸머’는 어릴 적부터 친구인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토·일요일 오후 9시 20분 KBS2에서 방송된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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