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백악관 대변인 “32살 연상 남편, 어머니보다 나이 많아” [이런뉴스]

이윤재 2025. 11. 2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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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이 뉴욕포스트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32살 연상인 남편과의 결혼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올해 28살인 레빗 대변인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직전인 올해 1월, 60세 니콜라스 리치오와 결혼했습니다.

레빗 대변인은 남편 리치오의 나이가 자신의 어머니보다도 많다며 리치오와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특이한 건 사실"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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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이 뉴욕포스트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32살 연상인 남편과의 결혼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올해 28살인 레빗 대변인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직전인 올해 1월, 60세 니콜라스 리치오와 결혼했습니다.

레빗 대변인은 남편 리치오의 나이가 자신의 어머니보다도 많다며 리치오와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특이한 건 사실"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니콜라스 리치오는 부동산 사업가로, 레빗 대변인이 2022년 하원의원 선거에 나갔을 때 공동의 지인을 통해 처음 만난 거로 전해졌습니다.

"동갑내기 중 그만큼 성숙한 남자를 찾지 못했냐"는 질문에 레빗 대변인은 "솔직히 말하면 그렇다"면서 "자수성가한 사람이라 존경스럽다"고 했습니다.

다만 남편은 자신과 달리 매우 내성적이며, 소셜미디어도 안 하고 조용히 지낸다고 덧붙였습니다.

(영상편집: 염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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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ro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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