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올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일본 영화 최초

홍성희 2025. 11. 2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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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올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습니다.

배급사인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이날까지 누적 관객 563만 8천여 명을 기록하며, 기존 1위였던 '좀비딸'의 563만 7천여 명 기록을 넘겼습니다.

동명의 만화·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3부작 제작이 예고된 '귀멸의 칼날' 최종화의 첫 번째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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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올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습니다.

배급사인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이날까지 누적 관객 563만 8천여 명을 기록하며, 기존 1위였던 '좀비딸'의 563만 7천여 명 기록을 넘겼습니다.

일본 영화가 연간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는 "개봉 초반부터 이어진 뛰어난 작화 퀄리티와 압도적인 액션 스케일에 대한 호평이 다양한 포맷의 'N차 관람' 열풍을 이끌며 흥행세를 견인했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4DX, IMAX, 돌비 시네마 등 특별관 관람 비율이 약 19%에 달했습니다.

동명의 만화·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3부작 제작이 예고된 '귀멸의 칼날' 최종화의 첫 번째 작품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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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희 기자 (bombom@kb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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