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특별 경비 반려에 격한 반응 “나도 대표야” ..‘콩콩팡팡’ 웃음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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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 품의 반려 소식에 폭발적인 리액션을 보이며 다시 한번 예능 존재감을 입증했다.
21일 방송에서는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본사 대표에게 제출한 특별 경비 요청 품의서가 반려되며 탐방단이 2차 품의서 작성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탐방단은 육하원칙에 맞춰 품의서를 다시 작성했으나, 이광수는 글을 간단히 정리하지 못하고 길게 늘어뜨리며 "내가 왜 대표님 스타일에 맞춰야 하냐고! 나도 이 대표야"라고 외쳐 팀원들을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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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가 tvN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이하 ‘콩콩팡팡’) 6회에서 특별 경비 품의 반려 소식에 폭발적인 리액션을 보이며 다시 한번 예능 존재감을 입증했다.
21일 방송에서는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본사 대표에게 제출한 특별 경비 요청 품의서가 반려되며 탐방단이 2차 품의서 작성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청률은 전국 2.9%, 수도권 3.2%로 tvN 타깃 2049 시청률까지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본사 대표의 메일을 확인한 이광수는 “공문서 기본이 안 돼 있다”는 피드백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숙소 상태와 제작진 컨디션 저하까지 자신의 판단 탓으로 언급되자 선글라스를 벗으며 “아 미치겠다 진짜. 나 못 참겠다 진짜”라고 격하게 반응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탐방단은 육하원칙에 맞춰 품의서를 다시 작성했으나, 이광수는 글을 간단히 정리하지 못하고 길게 늘어뜨리며 “내가 왜 대표님 스타일에 맞춰야 하냐고! 나도 이 대표야”라고 외쳐 팀원들을 웃게 했다.
멕시코 탐방에서도 ‘겁쟁이 광수’의 면모가 빛났다. 이광수는 헤엄치는 악어를 보고 기겁했고, 군함조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에서는 잔뜩 겁먹은 채 호들갑을 떨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플라야 델 카르멘에서 새 숙소를 고른 탐방단은 만족스러운 환경에 안도감을 느꼈고, 다음 여정인 고래상어 투어를 앞두고 기대감을 드높였다.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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