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즈할리파, 방탄소년단 뷔 켠다…3연속 외벽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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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은 빌딩의 불빛이 또다시 방탄소년단(BTS) 뷔를 비춘다.
한국 뷰티브랜드 티르티르는 공식 SNS를 통해 뷔의 글로벌 앰버서더 캠페인 영상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부르즈 할리파 라이트쇼에 등장한다고 알렸다.
또한 "티르티르는 화려한 부르즈 할리파 쇼케이스를 통해 뷔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공식 공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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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뷰티브랜드 티르티르는 공식 SNS를 통해 뷔의 글로벌 앰버서더 캠페인 영상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부르즈 할리파 라이트쇼에 등장한다고 알렸다. 부르즈 할리파는 높이 828미터, 163층 규모의 세계적 랜드마크로, 한 아티스트가 세 차례나 라이트쇼를 장식하는 일은 매우 이례적이다. 뷔는 2020년과 2021년 생일을 맞아 두 번이나 부르즈 할리파 외벽을 밝힌 바 있으며, 올해 세 번째 기록을 더하게 됐다.
당시 현지 교민들이 부르즈 할리파 앞에 모여 축하 영상을 함께 감상하며 환호하던 모습은 KBS TV, JTBC TV 등 국내 방송에도 소개됐다. 인터뷰에 응한 교민들은 “한국인으로서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중동 매체 코스모폴리탄 중동판 역시 이번 행보를 주목했다. 매체는 “두바이는 K-뷰티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며 남시(Namshi)와 티르티르의 협업, 그리고 뷔의 등장으로 두바이가 뷰티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티르티르는 화려한 부르즈 할리파 쇼케이스를 통해 뷔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공식 공개한다”고 전했다.

현재 뷔의 캠페인 영상은 뉴욕 타임스스퀘어,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 로스앤젤레스 멜로즈, 도쿄 시부야 등 각국 랜드마크에도 연이어 송출되고 있다.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동시에 브랜드 존재감을 확장하는 티르티르의 전략과 뷔의 글로벌 영향력이 맞물려 브랜드 화제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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