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한소희, '전신 타투' 또 새겼다...2천만원 들여 지우더니 다시 재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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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또다시 전신에 새겨진 타투로 눈길을 끌었다.
22일 한소희는 근황을 드러내는 SNS로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특히 한소희는 가슴부근과 팔, 옆구리에 새겨진 선명한 타투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소희는 과거 SNS에서 모델로 활동할 당시 전신에 타투가 가득했으나 배우 활동을 시작하며 약 2천만 원을 들여 전신 타투를 제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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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한소희가 또다시 전신에 새겨진 타투로 눈길을 끌었다.
22일 한소희는 근황을 드러내는 SNS로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집에서부터 바깥 외출까지 한소희는 자신의 일상을 보여주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했다.

특히 한소희는 가슴부근과 팔, 옆구리에 새겨진 선명한 타투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소희는 과거 SNS에서 모델로 활동할 당시 전신에 타투가 가득했으나 배우 활동을 시작하며 약 2천만 원을 들여 전신 타투를 제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최근에는 지워지는 타투 스티커 등을 활용하며 변함없는 타투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1993년생인 한소희는 월드투어를 마친 후 새 영화 '프로젝트Y'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프로젝트Y'는 한소희와 배우 전종서의 만남으로 큰 기대를 모은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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