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2천만원 들여 지운 타투 또 부활…상반신에만 3개→치골에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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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큼지막한 타투 패션으로 자신만의 힙한 감성을 드러냈다.
특히 한소희는 상반신에 큼지막한 타투로 시선을 모았다.
앞서 한소희는 과거 모델 활동 당시 전신 타투를 즐겼으나, 배우 데뷔 후 약 2천만 원을 들여 대부분 제거했다.
한소희는 상반신에만 큼지막한 타투를 3개 새겨 넣었고, 치골 쪽에도 1개의 타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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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한소희가 큼지막한 타투 패션으로 자신만의 힙한 감성을 드러냈다.
한소희는 2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그동안의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소희의 여러 일상이 담겼다. 카메라 앞 풀세팅 된 모습이 아닌 수수한 모습의 한소희가 인상적이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한소희다.

특히 한소희는 상반신에 큼지막한 타투로 시선을 모았다. 앞서 한소희는 과거 모델 활동 당시 전신 타투를 즐겼으나, 배우 데뷔 후 약 2천만 원을 들여 대부분 제거했다. 최근에는 지워지는 타투, 스티커 등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소희는 상반신에만 큼지막한 타투를 3개 새겨 넣었고, 치골 쪽에도 1개의 타투를 선보였다.
한편, 한소희는 배우 전종서와 함께 영화 ‘프로젝트Y’에 출연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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