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산서 "살려주세요" 신고한 여성 행방 묘연…사흘째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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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산에서 구조를 요청하는 여성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 당국이 사흘째 수색 작업을 벌일 계획이다.
소방 당국은 실종된 여성을 찾기 위해 드론과 순찰 차량을 동원해 계양산 인근에 대한 수색 작업을 진행해 왔다.
소방 당국으로부터 협조 요청을 받은 경찰도 22일엔 경찰 인력을 보강하고 지역 민간인으로 구성된 시민 경찰에 실종자 수색 작업을 요청해 수색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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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산에서 구조를 요청하는 여성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 당국이 사흘째 수색 작업을 벌일 계획이다.
지난 21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5시48분쯤 "계양산인데 살려주세요"라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40대 여성으로 추정되지만 구조 요청 후 행방이 묘연한 상황이다. 소방 당국은 실종된 여성을 찾기 위해 드론과 순찰 차량을 동원해 계양산 인근에 대한 수색 작업을 진행해 왔다.
21일까지 수색 작업엔 100여명이 투입됐다. 구조대는 실종자가 휴대전화로 최초 신고한 장소를 중심으로 집중 수색했으나 별다른 실마리를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으로부터 협조 요청을 받은 경찰도 22일엔 경찰 인력을 보강하고 지역 민간인으로 구성된 시민 경찰에 실종자 수색 작업을 요청해 수색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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