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식 감독, 안산 사령탑 데뷔전 치른다...서울 이랜드와 시즌 최종전 격돌

신동훈 기자 2025. 11. 22. 07: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서울 이랜드 FC(이하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유종의 미를 노린다.

안산은 오는 23일(일) 오후 2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서울 이랜드 FC(이하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5 39라운드' 정규 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오는 안산그리너스FC와 서울 이랜드 FC의 시즌 마지막 경기는 생활체육TV와 쿠팡플레이에서 생중계 시청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서울 이랜드 FC(이하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유종의 미를 노린다.

안산은 오는 23일(일) 오후 2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서울 이랜드 FC(이하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5 39라운드' 정규 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올해 양 팀은 두 차례의 맞대결에서 모두 무승부를 기록하며 팽팽한 승부를 이어왔다. 안산과 서울 이랜드는 각각 최하위 탈출과 플레이오프 진출이라는 목표로 이번 맞대결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안산은 지난 17일(월)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최문식 감독 체제의 첫 경기를 맞이한다. 부임 후 곧바로 팀 훈련을 지휘한 최 감독은 전술적 정비와 조직력 회복에 집중하며, 시즌 마지막 무대를 승리로 장식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안산은 최근 5경기에서 1승 2무 2패를 기록하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승점을 추가해왔다. 특히 선수단은 시즌 막판까지 최하위 탈출을 위한 간절한 목표를 위해 더욱 집중하고 있다. 이번 경기는 새 감독 체제로의 변화를 팬들에게 보여줄 첫 시험대이자,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팬들과 함께 웃으며 마무리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서울 이랜드는 올 시즌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기반으로 꾸준히 승점을 쌓아온 팀으로, 다양한 공격 자원을 활용한 전방 움직임이 특징이다. 안산은 견고한 수비를 통해 상대의 장점을 억제하고, 과감한 득점 시도를 통해 주도권을 잡겠다는 계획이다.

오는 안산그리너스FC와 서울 이랜드 FC의 시즌 마지막 경기는 생활체육TV와 쿠팡플레이에서 생중계 시청할 수 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