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늦가을 정취 가득‥'소설' 맑고 온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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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라산 관음사와 전남 담양의 모습인데요.
만추의 순간을 추억하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절기 소설인 오늘, 오히려 옷깃을 스치는 바람은 더 부드러워졌고요.
한낮에도 서울이 15도, 부산이 17도로 어제보다 2, 3도가량 높아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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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가을의 끝자락에서 어떤 풍경을 바라보고 계신가요?
어제 한라산 관음사와 전남 담양의 모습인데요.
만추의 순간을 추억하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절기 소설인 오늘, 오히려 옷깃을 스치는 바람은 더 부드러워졌고요.
한낮에도 서울이 15도, 부산이 17도로 어제보다 2, 3도가량 높아지겠습니다.
하늘도 대체로 맑겠는데요.
동해안은 건조주의보인 가운데 대기가 많이 메말라 있습니다.
아무리 작은 불씨도 낙엽에 쉽사리 옮겨붙는 사고가 날 수 있으니까요.
특히 산에 오르실 땐 라이터나 인화성 물질은 가져가지 말아야겠습니다.
오늘도 중부 지방은 가끔 구름 지나고 남부 지방은 맑겠습니다.
대기 질도 대체로 무난하겠습니다.
현재 기온 보시면 서울이 6.2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5도가량이나 높고요.
한낮에도 서울이 15도, 대구가 1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서쪽을 중심으로 비가 자주 지나 영동 지방에서는 건조함이 계속되겠고요.
날은 주 후반으로 갈수록 추워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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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78061_368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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