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과 일상이 살아난다' 온산 도시재생축제 주말 개최
장영은 2025. 11. 22.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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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은 22~23일 온산읍 덕남로 덕신소공원 일대에서 2025 온산 도시재생축제를 개최한다.
온산의 상가 거리를 활성화하고 주민 화합을 위해 준비한 도시재생 프로젝트다.
상시 프로그램으로는 도시재생사업을 홍보하는 '온산 문화 살롱', 감성 가득 플리마켓 '덕신 온(溫) 마켓', 주민 참여 전시·체험 '우리집에 놀러와', 따끈한 먹거리 '이웃집 포장마차' 등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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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과 일상이 살아난다' 주말 '2025 온산 도시재생축제' [울주군 인스타그램]](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2/yonhap/20251122070815139qgnl.jpg)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22~23일 온산읍 덕남로 덕신소공원 일대에서 2025 온산 도시재생축제를 개최한다.
온산의 상가 거리를 활성화하고 주민 화합을 위해 준비한 도시재생 프로젝트다.
첫날에는 식전 공연인 팝페라에 이어 개막식 등이 열린다. 이튿날에는 지역주민과 생활문화동아리 공연, 우리 동네의 숨은 아티스트 총집합 이벤트 및 축하 공연, 유스 페스타(청소년 예술제) 등이 이어진다.
상시 프로그램으로는 도시재생사업을 홍보하는 '온산 문화 살롱', 감성 가득 플리마켓 '덕신 온(溫) 마켓', 주민 참여 전시·체험 '우리집에 놀러와', 따끈한 먹거리 '이웃집 포장마차' 등이 마련된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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