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재성·심재훈, 일본 윈터리그 파견... 목표는 '기량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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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포수 김재성과 내야수 심재훈이 기량 향상을 위해 일본 윈터리그에 참가한다.
삼성은 지난 21일 "김재성과 심재훈이 리그가 열리는 일본 오키나와현으로 출국했다"고 전했다.
김재성과 심재훈은 오는 12월 19일까지 약 한 달간 일본 윈터리그에 파견되어 현지에서 훈련과 경기에 참여한다.
삼성은 김재성, 심재훈과 함께 구단 지원 인력 2명도 파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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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한민 인턴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포수 김재성과 내야수 심재훈이 기량 향상을 위해 일본 윈터리그에 참가한다.
삼성은 지난 21일 "김재성과 심재훈이 리그가 열리는 일본 오키나와현으로 출국했다"고 전했다.
김재성과 심재훈은 오는 12월 19일까지 약 한 달간 일본 윈터리그에 파견되어 현지에서 훈련과 경기에 참여한다.
일본 윈터리그는 일본 프로야구, 대만 프로야구, 일본 실업팀 선수들이 6개의 연합팀을 꾸려 약 20경기씩 치르는 비정규 대회이다. 주로 유망주들의 실전 감각과 성장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2015년 LG 트윈스 1차 지명으로 프로 무대를 밟은 김재성은 2022년 FA로 이적한 박해민 보상 선수로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지금까지 1군 243경기에 나서 타율 0.227, 5홈런, 42타점, 35득점을 기록했다.

2025년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13순위로 지명된 심재훈은 올 시즌 데뷔해 31경기에서 타율 0.184, 2타점, 8득점, 3도루를 남기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삼성은 "두 선수가 다른 리그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고 실전을 치르면서, 기량을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삼성은 김재성, 심재훈과 함께 구단 지원 인력 2명도 파견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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