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만? 54세 여배우도 '10년째 공백'..이미연, 드디어 근황 공개했다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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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미연(54)이 무려 10년째 작품 활동 공백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오랜만에 화보를 선보였다.
패션 매거진 보그(VOGUE) 코리아 측은 21일 오후, 12월 호에 실린 이미연의 화보를 공개했다.
해당 매체는 "이미연이 보그 코리아를 위해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섰다. 2014년 tvN 예능 '꽃보다 누나' 팀 화보 촬영 이후 11년 만의 만남"이라며 "그녀의 모습은 변함없이 배우 그 자체이다"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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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보그(VOGUE) 코리아 측은 21일 오후, 12월 호에 실린 이미연의 화보를 공개했다.
해당 매체는 "이미연이 보그 코리아를 위해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섰다. 2014년 tvN 예능 '꽃보다 누나' 팀 화보 촬영 이후 11년 만의 만남"이라며 "그녀의 모습은 변함없이 배우 그 자체이다"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화보 속 이미연은 10년이라는 긴 공백이 무색하게, 고품격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50대 중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독보적인 포스로 보는 이들을 압도했다.
이미연은 "와, 시간이 정말 빠르군요. 보그와 다시 작업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미연은 지난 2016년 2월 영화 '좋아해줘' 개봉 이후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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