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형부’ 김강우, 기성용과 처음에 어색..“축구로 친해져” (‘편스토랑’)[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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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강우가 막내동서 기성용과의 일화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강우가 막내동서 기성용과 친해지게 된 계기를 밝혔다.
김강우는 "제가 말이 없어서 처음에는 (기성용이 나를) 좀 어려워했었다. 일부러 말을 좀 많이 했다. 제가 축구 좋아해서 축구 얘기 많이 하고 공통 관심사로 가까워졌다"라고 일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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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강우가 막내동서 기성용과의 일화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강우가 막내동서 기성용과 친해지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날 ‘국민 형부’ 김강우는 드라마 촬영 중으로 고생하는 ‘처제’ 한혜진을 위해 직접 샌드위치 100인분 만들기에 돌입했다.

제작진은 “평소에도 가족끼리 (커피차를) 주고 받냐”고 물었고, 김강우는 “가끔 커피차 정도는 주고 받기는 한다. 아무래도 배우니까 현장에서 힘내라고 서로 보내긴 한다”리고 답했다.
또 ‘막내 동서’ 기성용에 대해 “공연할 때 응원하러 자주 온다”라고 했고, 붐은 “가족 자체가 사이가 좋네요”라고 감탄했다.
김강우는 “제가 말이 없어서 처음에는 (기성용이 나를) 좀 어려워했었다. 일부러 말을 좀 많이 했다. 제가 축구 좋아해서 축구 얘기 많이 하고 공통 관심사로 가까워졌다”라고 일화를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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