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뉴욕증시, 12월 금리인하 기대강화에 반등 마감…다우 1.1%↑
이지헌 2025. 11. 22. 06: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까운 미래에 기준금리를 인하할 여지가 있다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 발언에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강세로 반등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93.15포인트(1.08%) 오른 46,245.4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64.23포인트(0.98%) 오른 6,602.9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95.03포인트(0.88%) 오른 22,273.08에 각각 마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가까운 미래에 기준금리를 인하할 여지가 있다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 발언에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강세로 반등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93.15포인트(1.08%) 오른 46,245.4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64.23포인트(0.98%) 오른 6,602.9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95.03포인트(0.88%) 오른 22,273.08에 각각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뉴욕 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2/yonhap/20251122061240752ifgl.jpg)
p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청주 문화유산 발굴 현장서 어린이 유골 발견…경찰 수사 | 연합뉴스
- '왕사남' 유해진, 암 환자 위해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 기부 | 연합뉴스
- '공사소음 갈등' 이웃집 낫 들고 찾아간 70대 현행범 체포 | 연합뉴스
- 경찰, 유튜버 쯔양 '무고 혐의' 불송치 결정 | 연합뉴스
- BTS 정국도 당한 380억원 해킹…총책 송환해 구속영장 신청(종합) | 연합뉴스
- "옥상으로 끌고 갔다"…포항 여중생 집단폭행 신고, 경찰 수사(종합) | 연합뉴스
- 손흥민 2026시즌 연봉 166억원…'2.5배' 메시 이은 MLS 2위 | 연합뉴스
- 민희진, 5·18 발원지 전남대서 강연…저항·본질 강조 | 연합뉴스
- 윤석열 부친 살았던 김만배 누나 소유 주택, 경매절차 돌입 | 연합뉴스
- '16개월 아기 학대살해' 친모·계부, 음식도 제대로 안먹인 듯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