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1보] 연준·트럼프 '양대 풋'에 반색…동반 강세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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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3대 지수가 동반 강세로 마감했다.
존 윌리엄스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의 비둘기파적 발언으로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정책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면서 위험선호 분위기가 조성됐다.
미국 중앙은행과 행정부에서 동시에 '풋'(풋옵션에 빗댄 시장 대응책)이 나온 셈이다.
21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93.15포인트(1.08%) 올라간 46,245.41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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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뉴스) 최진우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동반 강세로 마감했다.
존 윌리엄스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의 비둘기파적 발언으로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정책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면서 위험선호 분위기가 조성됐다.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에 엔비디아의 일부 그래픽 처리장치(GPU)를 판매할 수 있도록 수출 통제 완화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도 증시에 훈풍을 불어넣었다.
미국 중앙은행과 행정부에서 동시에 '풋'(풋옵션에 빗댄 시장 대응책)이 나온 셈이다.
21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93.15포인트(1.08%) 올라간 46,245.41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64.23포인트(0.98%) 상승한 6,602.99, 나스닥 종합지수는 195.03포인트(0.88%) 오른 22,273.08에 장을 마쳤다.
j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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