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G20 정상회의 참석차 남아공 도착…프랑스·독일 정상회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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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찾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연대, 평등,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 회원국 자격으로 참석합니다.
앞서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번 G20 정상회의에 참석해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다자무역 체제 복원을 위한 여건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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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찾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현지시간 21일 저녁 요하네스버그 OR탐보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연대, 평등,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 회원국 자격으로 참석합니다.
이 대통령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 지속 가능한 성장, '회복력 있는 세계, '모두를 위한 공정한 미래' 등을 주제로 한 3개 세션 토론에 참석합니다.
또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프랑스, 독일과의 양자 회담, 중견국 모임인 믹타(MIKTA) 정상 회동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은 남아공 현지 동포 간담회를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하고 마지막 순방지인 튀르키예로 향합니다.
앞서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번 G20 정상회의에 참석해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다자무역 체제 복원을 위한 여건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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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연 기자 (hea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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