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뭉친 아이즈원? 권은비-김민주, 인형 미모로 깜짝 재회 포착

임세빈 인턴기자 2025. 11. 22.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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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즈원 출신 가수 권은비와 배우 김민주가 한 촬영장에서 다시 만나 반가운 케미를 뽐냈다.

지난 21일 권은비는 자신의 SNS에 "베리밤은 딸기지"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둘이 마주 앉아 딸기 디저트를 들고 있는 컷, 함께 셀카를 찍는 장면에서는 아이즈원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다정한 케미가 고스란히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빨간 카디건과 체크 패턴 원피스를 매치한 레트로 무드의 스타일링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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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콘셉트로 뭉친 아이즈원 케미

(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 가수 권은비와 배우 김민주가 한 촬영장에서 다시 만나 반가운 케미를 뽐냈다. 

지난 21일 권은비는 자신의 SNS에 "베리밤은 딸기지"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와 김민주는 변치 않는 독보적인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둘이 마주 앉아 딸기 디저트를 들고 있는 컷, 함께 셀카를 찍는 장면에서는 아이즈원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다정한 케미가 고스란히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빨간 카디건과 체크 패턴 원피스를 매치한 레트로 무드의 스타일링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머리에는 레드 헤어밴드로 포인트를 살렸고, 딸기가 수북이 올려진 케이크를 품에 안고 콘셉트에 딱 맞는 '딸기 요정'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권은비는 아이즈원 해체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을 이어가며 지난 4월 14일에는 디지털 싱글 앨범 '헬로 스트레인저'를 발매했다.

사진=권은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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