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G20 정상 반기는 남아공 2025. 11. 22. 02:37 번역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닫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가 매우 작은 폰트 작은 폰트 보통 폰트 큰 폰트 매우 큰 폰트 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닫기 인쇄하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일대에 21일(현지시간) 참가국 정상들의 얼굴 배너가 걸렸다. 이재명 대통령은 정상회의 기간 중 믹타(MIKTA) 정상 회동을 주재한다. 이번 정상회의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 등이 참석하지 않는다. [로이터=연합뉴스] Copyright © 중앙SUN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SUNDAY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론스타’ 한동훈 ‘종묘 공방’ 오세훈…당이 걸림돌, ‘정부 후광’ 김민석 ‘1인 1표’ 정청 녹아내리는 원화값…바트·링깃에도 밀렸다 | 중앙일보 시진핑-장유샤 ‘공포의 균형’…서로 겨누는 숙청 칼날 | 중앙일보 매 끼니마다 김치 먹은 여성…중성지방·LDL 수치 낮았다 | 중앙일보 담배 피울수록 몸집 키운다…‘침묵의 살인자’ 췌장암 | 중앙일보 절로 가면 저절로 짝 생겨, 저출생시대 최고의 자비행 실천 | 중앙일보